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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 [인테리어 특집] 힘펠이 제안하는 가을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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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2-10-19 조회수 : 962

 

코로나19로 인해 실내 공기질 관리가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면서 ‘공간 이너뷰티(Inner beauty)’를 위한 환기가전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환기가전 전문기업 힘펠의 환기시스템 휴벤은 창문을 열지 않고도 환기를 통해 실내공기를 쾌적하게 만들어주는 장치다. 이산화탄소와 비말농도 제거에 취약했던 기존 공기청정기와 달리, 제품 내부의 센서를 통해 자동으로 실내 오염물질을 외부로 배출하고 외부의 공기는 고성능 필터시스템을 통해 신선하고 맑은 공기를 실내로 들인다. 사용자 입장에선 자연환기와 비슷한 수준의 환기를 체험할 수 있다.

 

휴벤은 환기 시 냉난방에서 손실되는 에너지를 줄여주는 열 회수 기술이 적용됐다. 겨울에는 난방에너지의 71% 이상, 여름에는 냉방에너지의 52% 이상을 회수한다. 덕분에 자연환기보다 연 95만원의 에너지 비용 절감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국토교통부의 ‘건축물의 설비기준 등에 관한 규칙’ 개정으로 2020년부터 30가구 이상 공동주택에 환기시스템 설치가 의무화하면서, 환기시스템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 잡았다.

 

휴벤은 ‘소비자가 선택한 2021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 2년 연속 선정되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만족과 신뢰를 받고 있다.

 

힘펠 관계자는 “기존 환기시스템의 필터 및 소자는 힘펠몰을 통해 구매해 교체할 수 있으며,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사용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공공주택, 타운하우스, 아파트, 오피스텔, 다중이용시설 및 상업시설 등 다양한 공간에 맞는 제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힘펠은 천장형으로 한정됐던 것에서 벗어나 스탠딩형, 창가부착형, 에어샤워형 등 제품의 라인업을 다양화하고 있다. 드레스룸, 현관, 상업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등에 맞춤형으로 제공된다.

 

구체적으로 빌트인 제습기 기능을 지닌 ‘휴미르’는 자동운전 기능을 통해 섬세한 습도관리가 가능하며, 드레스룸에 최적화된 습도를 유지할 수 있어 옷 관리에 최적인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휴리즈’는 외부와 출입이 잦은 현관에서 실내 쾌적한 공기 질을 유지하기 위해 미세먼지 차단과 공기청정 기능을 갖춘 제품이다. 강약조절이 가능한 듀얼 에어건ㆍ브러시로 옷에 붙은 오염물질은 손쉽게 털어낼 수 있으며, 천장 빌트인 방식으로 설치돼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한다.

 

창가부착형 환기시스템인 ‘휴벤W’는 설치와 공간사용이 용이하고, 음압ㆍ양압 모드를 통해 신속한 환기가 가능하다.

 

힘펠 관계자는 “환기가 필요한 다양한 공간에서 기존의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디자인과 기능으로 제품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며, “대중에게 실내 공기질 관리에 대한 인식을 환기시킴과 동시에 소비자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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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특집] 힘펠이 제안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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